희준 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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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bout 희준 연

[Grande]
좋은 아침입니다. 가족 여러분!
작일 안되는 깜냥으로 [포식자]에서 선포를 해왔습니다. 고투력만 순찰로 돌리고 저투력들은 전부 토벌이나, 용땅으로 밀어 넣고 하는 짓들이 참 우습습니다만 [반월]과 달리 [포식자]에서는 첫 전쟁 선포임을 생각해보면 참 우리도 요새 많이 얕잡아보이나봅니다.
무의미한 Kill Count는 가급적 주지 않도록 금일 하루(명일 패치) 모니터링이 어려우신 분은 가급적 토벌 또는 용땅으로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.
좋은 하루 보내세요!